평창군, 18일까지 산양삼 특구 운영 성과 조사 모니터링
평창군, 18일까지 산양삼 특구 운영 성과 조사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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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1.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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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산양삼특구 영농조합법인 이승규 씨와 산양삼 특구 관계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서공동 롯데호텔에서 각종 유해물질을 중화시키고 몸의 균형을 회복하도록 돕는데 좋은 평창산양삼을 선보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산양삼은 '임촉법'에 따라 산에 삼씨를 뿌리거나 산에서 자란 어린 삼을 이식해 야생 상태와 다름 없이 자연적으로 자라게 한 것을 말한다. 2018.12.1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평창=뉴스1) 권혜민 기자 = 강원 평창군은 평창 산양삼 특구 운영 성과 기초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산양삼 재배 면적 및 소득액을 조사를 위한 모니터링을 18일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재배농가와 판매·투자 현황을 조사하고 조사한 자료는 산양삼 재배 면적의 확대와 소득액 향상을 위한 가공·유통, 홍보 마케팅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방법은 전화 모니터링을 기초로 하며 필요에 따라 현장 방문으로도 이뤄진다.

조사 중 파악되는 농가별 건의사항은 향후 품질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한 장기적인 특구 추진계획 수립에 반영된다.

김철수 산림과장은 "모니터링으로 평창 산양삼 특구의 운영성과를 알아보고 수집된 자료로 농가별 소득 향상을 위한 유통과 홍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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