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2016' 박혜원, 가창력 호평 봇물…리틀 이선희
'슈스케2016' 박혜원, 가창력 호평 봇물…리틀 이선희
  • 승인 2019.01.11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혜원©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슈퍼스타K 2016’ TOP3 출신이자 지난 12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보컬리스트 HYNN(박혜원)이 남다른 보컬 실력으로 끝없는 극찬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상으로 공개된 HYNN의 데뷔 싱글 ‘렛 미 아웃(Let Me Out)’ 원테이크 뮤직비디오 및 각종 라이브 영상은 리스너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보컬 실력 및 데뷔곡에 대한 재조명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공개된 SNS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벤의 ‘180도’ 커버 영상은 조회수가 90만 회를 돌파했다.

실제로 각종 영상 속 HYNN은 한결 같이 탄탄한 보컬과 전율이 오를 만큼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 파워풀한 성량으로 보는 이들의 귀를 단번에 사로 잡는다.

HYNN의 음악 및 라이브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선희의 대를 이을 가수가 나왔다”, “여자 이수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HYNN은 ‘슈퍼스타K 2016’ 참여 당시 고등학생이었음에도 남다른 성량과 파워풀한 보컬로 김연우, 김범수, 거미, 에일리 등의 심사위원 및 대중의 연이은 호평을 이끌어내며 TOP3까지 진출하는 훌륭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HYNN(박혜원)의 데뷔곡 ‘Let Me Out’ 및 라이브 영상은 국내 음원 사이트 및 HYNN의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감상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