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패스트트랙 놓고 밤샘 격렬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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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모
  • 승인 2019.05.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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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다- 자유한국당 선거법 개정 놓고 거친 몸싸움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3일 광주를 방문해 문재인 저우건을 강력 비난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3일 광주를 방문해 문재인 저우건을 강력 비난했다.

[데일리중앙 김성희 기자] 한전KDN 노사는 3일 비정규직 처우 개선과 청년 취업 지원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재)공공
상생연대기금에 특별성과급 7억5824만6618원을 출연했다.<br>

한전KDN은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장려를 위해 정부에서 지원했던 특별성과급을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대
신 일자리 창출에 전액 사용하기로 지난해 말 노사가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이번에 이사회 의결을 통해 특별성과급 7억5000만원을 (재)공공상생연대기금에 출연하게 된 것.

이번 기금 출연은 회사와 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자진 반납을 합의하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재원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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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철 한전KDN 사장은 특별성과금 기금 출연에 대해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동참하기 위
해 노사가 합심하여 이룬 결
과물"이라며 "특별성과급 중 나머지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은 성과연봉제 확대 폐기에 따른 인센티브를 공공기관으로부터 환수해 일
자리 창출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7년에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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